2008/12/08 09:44
[여름이 엄마]
지난 토요일 2주만에 여름이를 보고 왔다..
특히 이번에 오면 심장소리를 들을 수 있을거라고 해서 매우 기대 >_<
우선 지난번보다 4~5배는 커져 있는 아기집을 보고 일단 깜짝 놀랐다..
아직 배도 안나오고.. 입덧이 거의 없다보니 여름이의 존재감이 그렇게 크게 와닿지가 않았는데
어느새 무럭무럭 자라 있는 게 너무너무 신기했다..
선생님이 이제 심장 뛰는 것 즘 들어보자고 하자 "쿵떡쿵떡쿵떡쿵떡.."
생각보다 크고 빠르다는 애기 심장 소리.. 규칙적으로 화면에 나타나는 그래프..
그리고 1.4cm 밖에 안되는 애기 몸에 아마도 좁쌀만할 듯한 심장이 반짝반짝거리면서 움직이고 있었다..
임신인 걸 알고 나서 "생명의 신비" 다큐멘터리를 찾아서 봤었는데
그 경의롭고 신비로운 모든 활동이 내 몸 속에서.. 우리의 아기에게 일어나고 있다는 게 정말 감동이다 >_<
사진은 지금 없어서 스킵.. 여름이 아빠 블로그 참고 ㅋㅋ
http://photoyongsik.tistory.com/155
특히 이번에 오면 심장소리를 들을 수 있을거라고 해서 매우 기대 >_<
우선 지난번보다 4~5배는 커져 있는 아기집을 보고 일단 깜짝 놀랐다..
아직 배도 안나오고.. 입덧이 거의 없다보니 여름이의 존재감이 그렇게 크게 와닿지가 않았는데
어느새 무럭무럭 자라 있는 게 너무너무 신기했다..
선생님이 이제 심장 뛰는 것 즘 들어보자고 하자 "쿵떡쿵떡쿵떡쿵떡.."
생각보다 크고 빠르다는 애기 심장 소리.. 규칙적으로 화면에 나타나는 그래프..
그리고 1.4cm 밖에 안되는 애기 몸에 아마도 좁쌀만할 듯한 심장이 반짝반짝거리면서 움직이고 있었다..
임신인 걸 알고 나서 "생명의 신비" 다큐멘터리를 찾아서 봤었는데
그 경의롭고 신비로운 모든 활동이 내 몸 속에서.. 우리의 아기에게 일어나고 있다는 게 정말 감동이다 >_<
사진은 지금 없어서 스킵.. 여름이 아빠 블로그 참고 ㅋㅋ
http://photoyongsik.tistory.com/155


